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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와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공동으로 진행
특히, 올해는 임종인 전 대통령비서실 안보특별보좌관이 축사를 맡아 이목 집중
명사를 초청해 유익한 강연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뜻 깊은 자리를 선사할 예정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1일 --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문현) 정보보호학과와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은 공동으로 오는 16일 세종대학교에서 ‘제8회 SJCU 정보보호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정보보호인의 밤’은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와 정보보호대학원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연례 행사로, 재학생을 비롯해 졸업생과 신·편입생이 한 자리에 모여 해당분야에서 저명한 전문가를 모시고 학문적 정진과 활발한 교류를 펼치는 뜻 깊은 자리다. 올해는 김문현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국내 정보보안 분야에서 손꼽히는 대표 전문가들이 참석에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임종인 전 대통령비서실 안보특별보좌관이 축사를 맡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이임영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이 기조연설자로 초청받아 ‘IOT 및 융합산업의 정보보호 이슈’를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또한 김기범 경찰대학 교수와 강성문 국방보안연구소 실장도 강연자로 초청돼 각각 ‘정보통신망침해범죄 법적 쟁점 및 해석’, ‘ICT 공급망 위험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박영호 교수는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이하는 ‘SJCU 정보보호인의 밤’ 행사에 유관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유익한 강연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학부 신·편입생을 비롯해 석사과정의 선후배, 교수진이 모두 참석해 정보보호 분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대 중 최초로 설립된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는 해킹/바이러스 전문가, 사이버수사 전문가, 산업보안 전문가 등 3가지 전공 트랙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정보보호대학원을 추가로 개설해 학부와 대학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정보보안 분야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게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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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1-11 15: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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