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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최종전, 2016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열려
  • 기사등록 2016-10-14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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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경기 짜릿한 드라마를 연출했던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시즌 최종전이 16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이번 최종전은 같은 일정 동안 한 시간 내구 레이스인 KLM과 전남 GT, 포뮬러 코리아 등의 레이스가 열리는 ‘2016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한다. ‘2016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15일 예선 경기를 진행하고 16일 결승 경기의 일정으로 치러진다. 또한 최종전 경기가 모두 끝난 후에는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그리고 핸즈 튠 업 레이스의 종합 시리즈 포인트를 기준으로 각 클래스 별 종합 순위를 발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시리즈 종합 시상식을 진행한다.

대회 최고 클래스인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시리즈 포인트 141점과 130점을 획득한 KMSA 모터스포트의 최정원, 로터스 코리아 이민재가 각각 우승을 확정 지었으며 핸즈 튠 업 레이스 터보 부분에서도 김양호가 144점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그러나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핸즈 튠 업 레이스 터보 부분은 아직 종합 2위의 순위가 가려지지 않았다.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는 6전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며 시리즈 포인트 107점으로 2위에 오른 현재복(Tom N Toms)와 클래스 내 최연소 선수이자 3전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강동우(KMSA 모터스포트)가 단 4점 차의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어 최종전 순위에 따라 종합 2위가 결정된다.

핸즈 튠 업 레이스 터보 부분은 김재우(카페인-KMSA 모터스포트)가 이경국(Team FD/REBS)에 비해 10점을 앞서고 있으나 최종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최종전 결과에 이목이 주목된다. 한편 핸즈 튠 업 레이스 자연 흡기 부분은 최종전에서 종합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 올 시즌 3승을 챙긴 원상연(토로콘 파워랩)이 시즌 포인트 116점으로 시리즈 포인트 1위에 올라 있으나 서범석(넥센타이어 R&D)가 단 1점 차이로 추격하고 있어 최종전 결과로 종합 우승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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